병원 전문 ·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 대행
네이버 파워링크에 월 2,000만 원을 쓰고 계시다면,
연 960만 원을 그냥 흘려보내고 계실 수 있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일
네이버 파워링크는 대행사를 통하든 원장님이 직접 집행하든 광고 단가가 동일합니다.
그런데 대행사는 그 광고비에서 매달 수수료를 가져갑니다.
그 수수료를 원장님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고 계십니다.
광고 성과가 좋든 나쁘든 이 구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된 손실입니다.
저희의 제안
저희를 통해 네이버 파워링크를 집행하시면, 월 광고 집행 총액의 4%를 페이백해드립니다. 구조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광고비를 새로 늘리는 게 아닙니다.
이미 쓰고 계신 광고비에서 매달 4%가 그대로 손에 남습니다.
이 제안을 들으신 원장님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질문입니다. 당연한 의심입니다. 그래서 먼저 답을 드립니다.
네, 저희도 남습니다. 다만 덜 남기고 오래 가는 쪽을 택했습니다.
한 번 크게 떼먹고 병원이 떠나게 만드는 것보다, 적게 남기고 오래 함께하는 편이
결국 저희에게도 이득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남기는 몫과 원장님께 돌려드리는 몫, 그 비율까지 상담 시 투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숨길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 페이백이 아닙니다
광고비만 집행하고 방치하는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감이 아니라 실제 검색 데이터를 근거로 광고를 설계합니다.
검색량만 많은 키워드가 아니라, 실제 문의·예약으로 이어지는 키워드를 찾아냅니다. 조회수만 높고 전환은 없는 '허수 키워드'에 광고비가 새는 걸 막습니다.
키워드별 경쟁 강도를 데이터로 진단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유효 노출이 나오는 키워드에 집중합니다.
병원 위치와 진료 항목에 맞춰 지역별 검색 수요를 분석하고, 실제 방문 가능성이 높은 상권 중심으로 노출을 집중합니다.
무리한 표현으로 리스크를 만들지 않습니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광고 운영을 지향합니다.
검색량·발행량·경쟁정도를 비교해, 경쟁은 낮고 실수요는 높은 키워드를 골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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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별 등급(S·A·B·C)과 황금점수로, 기회 점수가 높은 키워드부터 예산을 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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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화려한 실적 목록을 지어내지 않겠습니다. 저희는 신생 대행사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절박하고, 더 투명하게 붙습니다.
큰 대행사의 100번째 고객이
되시겠습니까,
저희의 1번째 고객이
되시겠습니까?
수백 개 계정에 병원을 파묻어 방치하는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소수의 병원에만 집중합니다. 초기 대행사에게 병원 한 곳의 성과는 곧 회사의 생존이기 때문입니다. 대충 할 수가 없습니다.
3~4개월 스쳐 가는 관계가 아니라, 1~2년 이상 함께 성장할 병원을 찾습니다.
이미 저희를 선택해주신 곳도 있습니다. 동물병원 마케팅을 저희가 맡아 진행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업종은 달라도, 광고비를 아끼면서 실제 내원을 늘려야 한다는 본질은 같습니다.
진입 비용 0원
망설여지시는 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계약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광고 계정과 월 집행액만 공유
예상 페이백 +
낭비 중인 광고비 진단
리포트 전달
계약은 그 다음
진단만 받고 계약을 안 하셔도 전혀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해 보실 일이 없는 제안입니다.
계약부터 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광고 계정만 한번 보여주세요. 매달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는지, 어디서 광고비가 새고 있는지 숫자로 정리해 보여드리겠습니다.